서울 예상할까도 생각해봤지만

또 반년 쉼 없이 달려서 약간 지칩니다.

휴가라고 어디 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올해는 계곡이라도 다녀오겠습니다.

잘 쉬고 재충전해서 다다음주 만나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