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아뢰옵니다.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저의 모친(故 배갑례님)의 장례식장을 ?아 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아울러 따뜻한 위로와 조의를 표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해 주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은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옳으나 여의치 못해 우선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
모쪼록 귀댁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며 원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부경 경마장 (마사회 직원,마주,조교사,기수,관리사 등 경마 관계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이른 시간에 경마장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2025년 5월18일
차민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