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경마 다듬는데 하 세월이네요

머리가 반백에 가까워지니 몸이 고생입니다.

지금 머리 도는것은 전성기의 3분의 1수준도 안됩니다.
그러다보니 보고 또 보고 무한 반복입니다.

촉도 감도 떨어지니 이젠 정확하게 계산해서 보는 수 밖에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팬 여러분께 항상 미안합니다.

잘하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몸도 마음도 지쳐가지만
마지막 과제는 경마신입니다.

될때까지 죽는날까지 이것을 이루려합니다.

추석입니다,
명절 머 별것없지만 무탈한게 평범한게 좋은겁니다.

잘보내시고 팬 여러분 건강합시다.
건강하지 못하면 사는게 영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올해안에 경마마스터가 되려 갈고 닦아서
제 스스로에 부끄럽지 않은 경마인이 되겠습니다,

좋은 휴가보내시길 .....